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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세습 사례

교회 세습 사례  1. 명성 교회 부자: 김삼환, 김하나 -> 기독교 장로회 통합 교단은 명성교회가 제일 크고 교단 비용을 제일 많이 감당하고 있다는 이유로 세습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주일 설교 시간에 침묵하는 너희 목사들은 명성교회와 함께 같이 몰락할 것이다. 침몰하는 배 명성교회에서 교인들은 빨리 벗어나야 한다.  2. 금란 교회 부자: 김홍도, 김정민 3. 광림 교회 부자: 김선도, 김정석 4.  예수소망교회 부자: 곽선희, 곽요셉 -> 인간도 아는 부자 세습을 너희는 아니라고 한다. 이 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은 머리가 어떻게 된 것 아닌지 의심스럽니다. 생각있는 교인이라면 떠나서 광야의 길을 걸어야 한다. 잘 닦인 포장도로는 사망으로 인도하는 길이다. 생명의 길은 좁고 험하다.  ------------------------------------ 2025년까지 300여개 교회가 담임목사 세습. 바른 생각을 가진 기독교인이면 교회를 떠나야 한다. 세습한 목사의 메시지는 욕망의 외침일 뿐 말씀의 대언이 아니다.

한국 교회는 소금의 맛을 잃었다. (사람들에게 밟힐 것이다.)

티스토리에서 명예훼손으로 신고가 들어와 여기로 글을 옮깁니다. 교회 세습 관련되어 글을 올렸을 때와 같이 누군가 계속 딴지를 거네요. 진실이 두려운 것이지요.   --------------- 교회가 소금처럼 짜야 하는데 그 짠 맛을 잃은 사례들을 신문 기사로 정리해봤다.       1.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한 명성교회는 내란 당사자들이 교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막지 않고 있다. 같은 교단 목사들은 명성교회를 퇴출하지 못하고 있다. 더 이상 짜지 않다. 교인수는 급감하고 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758972   한덕수, 서울 명성교회 찾아 부활절 예배…대권주자들 꼭 찾는 곳 총리실 "원래 다니던 교회라 간간이 간다"…정치적 해석 경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0일 서울의 대형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린 것으로 확인됐다. 대선후보들의 필수 코스인 대 www.news1.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224072700004   '세습 논란' 명성교회 최종 승소…김하나 목사 대표 인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부자 세습 논란이 일었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 자격을 둘러싸고 벌어진 소송에서 명성교회가 최종 승소했다... www.yna.co.kr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6650   총회 앞두고 '세습금지법 폐기 반대' 설교한 예장통합 교회들 새문안교회·안동교회·정릉교회·산본교회·연동교회·광주제일교회 "세습은 공교회성 훼손하는 것" www.newsnjoy.or.kr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4048   [2024 한국교회 정기총회] 교인 수 급감에도 변화 ‘無’… 구멍뚫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