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는 소금의 맛을 잃었다. (사람들에게 밟힐 것이다.)

티스토리에서 명예훼손으로 신고가 들어와 여기로 글을 옮깁니다.


교회 세습 관련되어 글을 올렸을 때와 같이 누군가 계속 딴지를 거네요. 진실이 두려운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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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소금처럼 짜야 하는데 그 짠 맛을 잃은 사례들을 신문 기사로 정리해봤다.

 

 

 

1.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한 명성교회는 내란 당사자들이 교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막지 않고 있다. 같은 교단 목사들은 명성교회를 퇴출하지 못하고 있다. 더 이상 짜지 않다. 교인수는 급감하고 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758972

 

한덕수, 서울 명성교회 찾아 부활절 예배…대권주자들 꼭 찾는 곳

총리실 "원래 다니던 교회라 간간이 간다"…정치적 해석 경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0일 서울의 대형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린 것으로 확인됐다. 대선후보들의 필수 코스인 대

www.news1.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224072700004

 

'세습 논란' 명성교회 최종 승소…김하나 목사 대표 인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부자 세습 논란이 일었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 자격을 둘러싸고 벌어진 소송에서 명성교회가 최종 승소했다...

www.yna.co.kr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6650

 

총회 앞두고 '세습금지법 폐기 반대' 설교한 예장통합 교회들

새문안교회·안동교회·정릉교회·산본교회·연동교회·광주제일교회 "세습은 공교회성 훼손하는 것"

www.newsnjoy.or.kr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4048

 

[2024 한국교회 정기총회] 교인 수 급감에도 변화 ‘無’… 구멍뚫린 한국교회 - 천지일보

[천지일보=임혜지 기자] 한국교회 교인 수 감소가 끝을 모른 채 이어지고 있다. 상황이 심각함에도 성장을 위한 이렇다 할 타개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이대로 가면 한국교회가 더 큰 위기에 봉

www.newscj.com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49

 

손봉호 교수 "한국교회 몰락해야 개혁될 것"

도덕성·공정성 무너진 한국교회 질타…"탐심 벗어나야"

www.newsnjoy.or.kr

 

 

 

 

2. 교회가 대형 건물을 짓고 사람을 모으지만 그 모인 사람들은 세상속에 짠 맛을 내지 못한다.

 

 

서희건설 회장 "김건희에 반클리프 목걸이 줬다" 자수서 제출 (2025년 8월 12일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8/13/QFN56OHAA5B65NAQE4U5AJ35NA/

 

서희건설 회장 “김건희에 반클리프 목걸이 줬다” 자수서 제출

서희건설 회장 김건희에 반클리프 목걸이 줬다 자수서 제출

www.chosun.com

 

명성교회, 청운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광림교회, 새에덴교회, 삼일교회, 포항중앙교회, 포항기쁨의교회 건축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9672

 

서희건설, 보수 개신교와 유착 관계 재조명 - 평화나무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김건희 씨에게 6,200만 원대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직접 만나 전했다는 자수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 회장이 보수 개신교계와 맺어온 관계가 재조명

www.logosian.com

 

 

3. 교회는 친일 역사를 청산해야 하는데 80년 동안 못하고 있다. 더 이상 짜지 않다.

 

http://www.c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4

 

“신사참배와 친일의 역사, 철저히 회개하라” - 기독교한국신문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 호흡하면서 눈부신 성장을 했다. 이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한국교회의 눈부신 성장의 이면에 굴절된 역사가 함께 공존한다는

www.cknews.co.kr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03946

 

"한국 교회 친일행적 말할 때 됐다"

 

www.ohmynews.com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55674

 

‘가나안 성도’가 말한 한국 기독교의 민낯 - 천지일보

이슈 책 ‘한국기독교흑역사’일제 강요 때문이라고? ‘자발적’ 신사참배 정황한국전쟁 당시 민간학살에 가담한 ‘예수쟁이들’[천지일보=강수경 기자] “‘가나안’ 성도 현상은 한국기독

www.newscj.com

 

 

4. 찬양 예배의 입장권을 팔면서도 당당한 찬양 단체

 

예배가 더 이상 누구나 참석하는 것이 아닌 입장권을 사야 참석 가능한 것으로 전락시켰다. 입장권을 사서 들어가는 예배에서 어떻게 참석자가 자신 삶의 잘못에 대한 메시지를 듣고 참담함을 느끼려고 하겠는가? 입장권을 산 만큼 거룩한 분위기를 즐기다 나오는 것을 요구하고 제공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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