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는 소금의 맛을 잃었다. (사람들에게 밟힐 것이다.)
티스토리에서 명예훼손으로 신고가 들어와 여기로 글을 옮깁니다.
교회 세습 관련되어 글을 올렸을 때와 같이 누군가 계속 딴지를 거네요. 진실이 두려운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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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소금처럼 짜야 하는데 그 짠 맛을 잃은 사례들을 신문 기사로 정리해봤다.
1.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한 명성교회는 내란 당사자들이 교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막지 않고 있다. 같은 교단 목사들은 명성교회를 퇴출하지 못하고 있다. 더 이상 짜지 않다. 교인수는 급감하고 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758972
www.news1.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224072700004
www.yna.co.kr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6650
www.newsnjoy.or.kr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4048
www.newscj.com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49
www.newsnjoy.or.kr
2. 교회가 대형 건물을 짓고 사람을 모으지만 그 모인 사람들은 세상속에 짠 맛을 내지 못한다.
서희건설 회장 "김건희에 반클리프 목걸이 줬다" 자수서 제출 (2025년 8월 12일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8/13/QFN56OHAA5B65NAQE4U5AJ35NA/
www.chosun.com
명성교회, 청운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광림교회, 새에덴교회, 삼일교회, 포항중앙교회, 포항기쁨의교회 건축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9672
www.logosian.com
3. 교회는 친일 역사를 청산해야 하는데 80년 동안 못하고 있다. 더 이상 짜지 않다.
http://www.c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4
www.cknews.co.kr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03946
www.ohmynews.com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55674
www.newscj.com
4. 찬양 예배의 입장권을 팔면서도 당당한 찬양 단체
예배가 더 이상 누구나 참석하는 것이 아닌 입장권을 사야 참석 가능한 것으로 전락시켰다. 입장권을 사서 들어가는 예배에서 어떻게 참석자가 자신 삶의 잘못에 대한 메시지를 듣고 참담함을 느끼려고 하겠는가? 입장권을 산 만큼 거룩한 분위기를 즐기다 나오는 것을 요구하고 제공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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